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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취업설명회를 다녀와서

category 세미나 2018.03.10 01:57

LG이노텍과 같은 부품사는 모듈(카메라,LED)을 개발하고,

LG전자는 이러한 모듈을 사용해 시스템(세탁기, 휴대폰)을 개발한다.

LG전자의 연구소 격인 CTO는 요소기술을 개발한다.


2018년 1월 기준 CTO는 SW(software), 컨버젼스센터, L&A, 자동차부품, SiC 이렇게 5개 부문으로 이뤄진다.

컨버젼스센터는 최근 핫한 다양한 기술들을 융합하고 어떻게 사업화할지 고민하는 부서로서 전략 혹은 융합부서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SiC는 시스템반도체를 연구하는 부서로 알고있다.


현재 컨버젼스센터에서 연구 중인 분야는 드론, 카메라, 측위(UWB를 이용한 고정밀 측정), AR/VR, 드론, 터치센서, 뷰티(메디컬 포함), 블록체인 등이다. 


인사팀의 조언 중 중요한 거 몇가지만 언급하자면,

적성검사보다 인성검사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상당하므로

인적성 보기전에 "인재상"을 확인해라.


인성검사란 착하고 나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닌 회사의 인재상에 맞는 인재를 뽑기 위한 것이다.

LG 전자의 인성검사가 LG Fitway 라고 불리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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