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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17 -- 컴퓨터조립 (2)
  2. 2014.10.06 -- [견학]ETRI전시관 (2)

컴퓨터조립

2014.10.17 00:24

컴퓨터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과 저렴한 비용으로 컴퓨터를 장만하고 싶어 PC를 조립하게됐다. PC를 조립하려면 우선 부품에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부품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


부품구입

CPU

CPU는 컴퓨터의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어떤 CPU를 쓰느냐에 따라 메인보드와 기타 부품들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인텔은 시장점유율도 높고, 대표적인 CPU메이커. AMD는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다고 알려져있다. CPU는 점점 상향평준화 되고있기 때문에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든 크게 차이는 없어보인다. 게이밍PC가 아닌 이상 내장그래픽이 포함된 CPU를 고르는게 현명하다. 고사양의 CPU를 고른다면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이 추가될 수도 있다. CPU에는 여러개 칩이 달려있는데 이 칩의 개수를 소켓이라고 한다. 예 : LGA1150.  소켓에 따라 메인보드가 결정된다.  


메모리

보통 삼성에서 나온 DDR3 4GB를 많이 쓰는듯. 필요에따라 메모리카드는 더 추가할 수 있다.


메인보드

보통 아수스, 기가바이트는 가격대가 상당하며 성능이 우수한 고가제품으로 알려져있다. 애즈락은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으로 많이 쓰는 것 같다. 메인보드에서 확인해야할 것은 CPU와 소켓이 맞는지, 그리고 USB 3.0지원이 되는지 등이다.(USB3.0은 2.0에 비해 전송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그 외에도 메인보드에서 케이블이나 기타장치 호환(연결가능)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메인보드에서 지원이 안되면 케이스가 아무리 좋아도 다양한 장치들을 연결할 수 없다. CPU가 컴퓨터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아빠라면 메인보드는 엄마같은 존재. 엄마가 많은 자식들을 자기품에 품듯이 메인보드도 다양한 장치들이 작동 가능하게 품는다.


HDD,SSD,ODD

하드디스크(HDD)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저장장치다. 보통 500GB랑 1TB가 있는데 자기 씀씀이에 맞게 구입하면 된다. 

SSD는 하드디스크보다 속도가 월등히 빠른 저장장치라고 생각하면된다. HDD가 특정부품이 핑핑돌면서 정보를 기록한다면 SSD는 빛을 이용해서 정보를 기록한다고한다. (빛의 속도를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 한가지 단점이라면 속도가 무지 빠른 대신에 용량이 작다. 보통 운영체제나 자기가 자주쓰는 몇가지 프로그램을 깔아서 컴퓨터 사용 효율을 높일 때 이용한다. SSD는 조립PC 부품중에 가장 비쌌지만 후회는 없다. 체감할 수 있을정도로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특히 부팅속도. 인터넷 검색속도)

ODD는 광학디스크장치인데 CD를 읽는 장치다. 삼성이나 LG제품을 사면 무난하다. CD읽고 쓰는 기능이 모두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케이스

케이스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품들과 호환이 잘 되는지 꼼꼼히 따져봐야한다. 그리고 후기를 읽어보면서 케이스가 튼튼한지 조립하기 쉽게 되어있는지 정말 잘 살펴봐야한다.  CPU열기를 낮추기 위한 통풍환경, 만약 3.0 메인보드를 골랐다면 USB3.0 지원되는지도 필수다. 크기도 중요한데 미니타워가 괜찮은 것 같다. 말이 미니(mini)지 생각보다 크다. 케이스에 따라 광학디스크를 설치 못하는 제품도 있고, SSD나 하드를 달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크기가 서로 맞는지 꼭 확인해야한다. SSD같은 경우는 보통 2.5인치 크기로 나오지만 가이드(틀)가 제공되면 3.5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다고 들었다. 그러므로 SSD를 설치할 때는 케이스에 2.5공간이 있는지 아니면 SSD에서 가이드 제공이 되는지 따져봐야할 것이다. (처음에 가이드제공이라는 표현을 보고 가이드북을 주는 줄 알았다.)

케이스는 정말 중요하다. CPU가 아빠, 메인보드가 엄마라면 케이스는 같이 사는 집이다. 집이 부실하면 사는내내 고생이다. 케이스가 안 좋으면 PC를 사용하는 동안 많이 힘들 것이다.


파워

파워는 ATX와 m-ATX등 케이스에서 제공하는 파워크기에 맞게 구입해야한다. 보통  ATX파워를 요구하는 듯.


☞PC조립과정


조립

처음 조립하는 거라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헤맸지만 나름 재밌었다. 조립할 때는 각 부품에 대한 가벼운 지식과 조립하는 동영상만 봐도 충분하다. 부품지식은 부품을 구입할 때 요긴하고, 동영상은 실질적으로 조립할 때 보고 따라해야하기 때문이다. 

PC조립할 때 처음부터 부품을 사려면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 막막할 것이다. 이럴 때, 인터넷을 잘 찾아보면 용도별로 기본견적을 적어둔 블로그 글들이 있다. 예를 들어 "꿈꾸는하츠의PC조립견적가이드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omputer&no=289416" 이런 글들을 참고하면 기본적인 부품의 뼈대를 알 수 있고, 여기에서 자기 입맛이나 형편에 맞게 각 부품을 조금씩 수정하면 쉽게 견적을 낼 수 있다. 나는 각 부품별로 온라인에서 살펴본 후, 컴퓨존이라는 사이트에서 원하는 부품을 각각 골라서 결제했다. 컴퓨터 부품에 관련된 기본지식은 컴퓨터 조립할 때 큰 자산이 된다. PC조립과 관련된 블로그를 찾아보든지 아니면 도서관에서 PC조립관련 책을 빌려보는 것도 괜찮다. 책을 사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조립 한번 하고나면 볼일도 없을 뿐더러 컴퓨터 부품은 금방 바뀌기 때문에 몇년 후면 책이 고물이된다. 차라리 도서관에서 다양한 조립PC책을 빌려서 이것저것 정보를 참고하는 것이 훨씬 이해하기도 쉽다.


" 씨디맨의컴퓨터이야기 http://www.cdmanii.com/ "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씨디맨이 유투브에 올려놓은 동영상을 보고 조립했는데 책보다 훨씬 자세했고, 처음 조립하는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게 해놓았다. (내가 산 부품들이 동영상에서 나온 것과 달라서 약간 당황했지만, 그래도 조립의 큰 틀은 변하지 않으니깐!)

※PC조립할 때 주의사항

부품 포장지에 정품등록 시리얼넘버가 있을 수 있으므로 버리기 전에 잘 확인할 것. CPU만 설치하고 박스를 버렸는데 거기에 시리얼 넘버가 적혀있었다. 물론 시리얼넘버를 확인할 수는 있지만 무척 번거롭다. (뚜껑덮은 CPU를 다시 까거나 CPU회사에 문의하면 알 수 있을듯?) 

파워에 케이블들이 주렁주렁 많이 달려있는데 당황할 필요없다. 케이블마다 핀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각 부품에 맞게 잘 꽂기만 하면된다. 이 때 메인보드 설명서를 잘 참고해야한다. 조립할 때 각 부품에 전원선과 정보선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쉬운데, 정보선은 메인보드에 전원선은 파워에 연결된다. ODD, HDD, SSD 모두 그 원리에따라 케이블을 연결하면 쉽다.


각 부품들을 만든 사람들도 참 대단하다고 느꼈고 CPU를 머리로해서 몸통을 조립하고, 결국에는 완전체로 태어나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다.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CPU를 직접봤는데 겉 포장지에 비해선 생각보다 밋밋해서 실망했다. 이런 금속덩어리에서 어마어마한 능력을 뿜어낸다는게 참 신기했다. 메인보드는 여기저기 회로가 그려져있어서 복잡해보였다. '이런 걸 누가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높은 하늘에서 작은 도시를 보듯이 메인보드가 하나의 작은 마을처럼 느껴졌다. CPU와 메인보드가 만나 모니터로 화면이 나왔을 땐, 엄마와 아빠가 만나 아이가 태어날 때의 기쁨이 이런게 아닐까 추측해봤다. (물론 과장을 좀 심하게해야 그런 기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내 손으로 직접PC를 만드니 더 애착도 가고, 저렴하게 PC를 구해서 기분이 좋다.


PC견적

인텔 CPU

[INTEL] 펜티엄 G3240 정품박스 (하스웰 리플레시/3.1GHz/3MB/쿨러포함)

65700

메인보드

[GIGABYTE] GA-H81M-D2V 제이씨현 (인텔H81/M-ATX)

56700

메모리

[삼성전자] 삼성 DDR3 4GB PC3-12800 단면

41300

HDD

[WD] Blue 500GB WD

57500

SSD 솔리드디스크

[INTEL] 520 Series 120GB 정품 (가이드미포함

79800

DVD-RW/COMBO

[삼성전자] DVD멀티 SH-224DB 블랙

17400

ATX

[FSP] HEXA+ (ATX/500W)

43400

모니터받침대

[Coms] 모니터 받침대(블랙)-키보드숨김

11000

미니타워

[GMC] 노바 USB 3.0 (미니타워)

21000

 

 

  38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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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길이 정보 전자통신, 컴퓨터

  1. 이야... 멋져... 조립까지 하는거 보면 정말 공대생 맞구나..
    나는 겨우 ssd한번 달아본게 다인데 ㅋㅋㅋ

  2. 처음엔 괜히 부품값만 날리는 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쉽더라고ㅎㅎ 나중에 조립한번 해봐~

[견학]ETRI전시관

2014.10.06 09:40

전자통신연구소. 자운대를 오고가며 늘 보던 연구소였지만, 어느날 우연히 견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대덕연구단지 대부분 연구소는 견학을 허용한다.) 단체견학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지만, 개인견학은 담당자와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했다. 전화는 잘 받지 않으니 메일로 일정을 잡는 것이 괜찮을 듯. 

휴가 복귀날에 맞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견학 신청을 했다. 그 날(9.30)은 10시반 외에는 개인견학이 불가능하다고해서 아침일찍 일어나 연구소로 향했다. 전시관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전자기술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는지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견학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정도 걸렸다. 전시관 입장 전에 간단한 홍보영상(20분)도 시청했다.


-의료용원격IPTV

집에서 IPTV를 통해 의사와 진찰결과를 주고받으며 원거리로 진료 받을 수 있는 기술. 몇년 후면 바로 상용화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집에 건강수치를 체크하는 값비싼 장비가 있어야하고, 의료인들의 수입이 감소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의료행위의 책임을 누구에게 져야하는지 등 다양한 문제점이 있다고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개발해도, 그 기술로 파급되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생긴다는 것을 느꼈다. 공학인들은 단순히 기술을 개발하는데 그치지말고, 기술이 적용될 사람과 사회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실감형 학습시스템

교과서 각 페이지를 TV화면에 비추자 교과서에 있던 다양한 물체들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왔다. 예를 들어, 자석에 붙는 물체와 붙지않는 물체에 관련된 페이지를 펴면 갑자기 TV화면에 자석과 다양한 물체들이 생긴다. 학생들은 그 자석을 들고 흔들면 어떤 물체가 자석에 붙고, 붙지 않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닭을 비추자 갑자기 닭이 알을 낳으면서 병아리가 태어났다. IT기술이 교육환경에도 어마어마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꼈다. 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글로 접하는 공부와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부의 차이는 무척 클 것이다.


-CG기술

에트리(ETRI)는 이 기술로 각종 영화기술상을 받았다고한다. 그래픽기술로 구현된 가상모델은 음영차이와 수염등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 실제모델과 큰 차이가 없어보였다. 높은 나무에서 떨어지는 연기 등 배우가 직접하기 힘든 장면을 컴퓨터그래픽 기술로 놀랍도록 현실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을보고 무척 신기했다.


-체감형낚시

디지털화면으로 구현된 가상연못에 스마트폰 낚시대를 이용해 손을 가까이 대면 미끼가 생긴다. 물고기가 미끼를 물으면 스마트폰으로 잽싸게 잡아올리면서 잡는 낚시게임이었다. 물고기를 낚으면 가상연못 속의 물고기가 스마트폰 화면으로 쏙 들어온다. 실제 낚시의 손맛까지 느낄 수 있다고한다. 가상연못에서 느껴지는 물의 떨림, 자연스러운 물고기들의 움직임이 인상깊었다. 이런 기술을 잘 이용하면 가상운전연습기계와 비슷하게, 각종 기능(재주)을 익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피티캔버스

화면에 나타난 나비에 스프레이를 뿌리면 나비에 색칠이 되고, 색칠된 나비에 막대기를 휘두르면 나비가 화면을 넘나든다. 여러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적용가능한 기술이라고 했다. 앞으로 수많은 기술들 덕분에 우리 삶이 더욱더 즐거워졌으면 좋겠다.

  

-이동통신기술

앞으로 개발될 통신기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이 있었다. 통신을 하면서 주고받는 데이터의 터널을 여러개로 나누어서 효율을 높인다고 했다. 그 터널이 원래 엄청 큰 터널인데, 작게 만들어서 휴대폰안에 심었기 때문에 대용량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고했다.

통신기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어도 통신기술을 통해 관계가 지속되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지구촌이란 말은 통신이 있기에 비로소 가능한 말인 것 같다. 통신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따라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사람들끼리 더욱더 가까워지고, 세상은 더욱더 빨리 변해간다. 


-지니톡

구글 번역기보다 15% 더 정확한 번역기라고 한다. 안내원이 우리나라 말로 말하자 유창하게 영어와 일본어로 번역했다. 현재는 특정 언어밖에 안되지만, 점점 가능언어를 늘려간다고 한다. 아주 오래 전 신이 사람들 사이의 언어를 나눠서 바벨탑을 무너뜨렸지만, 지니톡과 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온 인류가 하나가 되고 오래 전 인류가 못 이룬 바벨탑을 다시 세울 수 있지 않을까?


-골도전화기, LED가시광무선통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훌륭한 기술들. 골도전화기는 듣지못하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기술인데, 말 그대로 머리뼈를 이용해 전화를 할 수 있는 기술이다. 머리에 골도전화기의 수화기를 대고 귀를 막으니 소리가 잘 들렸다. 전투 중에 주변 소음과 방탄 때문에 통화가 힘든 군인들에게 접목시키는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있었다. 

LED가시광무선통신은 빛을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이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기술. 놀라운 것은 빛의 세기에 따라 소리의 강약이 조절되었다. 즉 시각장애인들은 빛의 세기를 이용해 거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세세한부분까지 기술적으로 배려한 엔지니어의 안목이 돋보이는 부분이었다. 기술들이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개선시키는데 사용되고, 우리 삶과 사회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디지털수채화

전시관 견학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디지털 수채화로 사진을 뽑아줬다. 나는 군복을 입고 있어서 그랬는지 안내요원의 특별한 배려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사진을 찍자마자 컴퓨터가 여기저기서 수많은 붓질을 해댔다. 고흐가 그린 것 같은 멋진 그림이었다. 

마지막에는 3D안경을 쓰고 지나와 탑의 뮤직비디오를 시청했다. 중학교 아이들과 함께 견학했는데 신기한 기술들을 보며 깔깔 웃는 아이들의 웃음이 재밌었다. 말로만 듣던 첨단IT세상이 지금 이 시간에 실현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 전역 후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아이들이 더 해맑게 웃는, 삶과 사회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따뜻한 기술을 개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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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길이 여행 견학, 대전, 전자통신

  1. Blog Icon
    질문있습니다

    개인견학은 아무렇게나 할 수 있나요??
    이미 단체로 하는 팀이랑 같이 할 수 있을까요??

  2. 개인이 아무렇게 편한 시간에 견학할 수 있는 전시관은 아닙니다. 단체팀 예약되어 있는 시간에 같이 할 수 있는데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보시면 아마 단체팀 예약 시간을 알려줄겁니다. 저도 초등학교 팀이랑 같이 견학했네요.^^